- 전문용어 안 쓰기 챌린지친구한테 고민 들어주다가 저도 모르게 “정서적 자원”이라고 말했어요. 친구가 “그게 뭔데?” 해서 바로 민망ㅋㅋ 평범한 말로 설명하는 연습이 더 필요할 것 같아요.
익명·공감20댓글2·1일 전
- 채용 설명회만 듣고지원할 생각 없던 기관 설명회에 갔다가 오히려 그 기관이 좋아졌어요. 어떤 사람과 일하고 싶은지, 수련생을 어떻게 성장시키려는지 자세히 얘기하더라고요. 조건표만 보고 지원할 때랑 느낌이 달랐습니다. 물론 실제 근무환경은 따로 확인해야겠지만요. 여러분은 채용 공고에서 어떤 부분을 가장 유심히 보세요?
익명·공감24댓글3·4일 전
- 세브란스병원세브란스 병원에서 실습하신 분 있으신가요? 있으시면 후기 부탁드립니다..!
익명·공감32댓글2·5일 전
- 오늘 임상심리사 2급 실기시험 봣어요ㅜㅜ역시 공부 덜한티가 나내요ㅜㅜ
내년을 기약하며 겨울내내 공부하렵니다
알바트로스·공감54댓글9·2026.10.25
인증 완료 - 지역 먼저 묻는 이유가 있었군요상담기관 추천해달라는 글에 지역부터 묻는 댓글을 봤는데 그게 정말 중요한 질문이더라고요. 인천이라고 해도 동네마다 이동 시간이 달라서요. 저는 상담 접근성 얘기할 때 거리와 시간을 자주 빼먹었던 것 같아요.
익명·공감23댓글5·2026.10.24
- 같은 책인데 평이 이렇게 다를 수가같은 DBT 책인데 누군가는 입문용이라 하고 누군가는 읽기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공부 배경에 따라 느낌이 정말 다른 듯해요. 저는 개념만 읽으면 잘 안 들어오고 실제 대화 예시가 있어야 이해됩니다.
익명·공감23댓글5·2026.10.23
- 상담 쪽 소식 다들 어디서 챙겨 보세요?상담·심리 분야 소식이 학회 공지, 기사, 유튜브에 따로따로 올라오니까 놓치는 게 많아요. 어제는 임상심리학회 유튜브 영상 얘기를 듣고서야 찾아봤네요. 다들 새 제도나 학회 소식은 어디서 먼저 확인하세요?
익명·공감24댓글2·2026.10.19
- DBT 책이 친절하대DBT 공부를 시작하려고 책을 찾다가 실무 설명이 친절한 책을 추천받았어요. 근데 읽기 전에 궁금한 게 생겼습니다. 이론부터 차근차근 읽는 편인가요, 아니면 기술 훈련 파트부터 보는 편인가요? 저는 책을 앞에서부터만 읽으면 중간에 지쳐서요...
익명·공감23댓글4·2026.10.18
- 학점등록 안 했어요학점은행제로 과목은 다 들었는데 학점인정 신청은 별개라는 걸 이제 알았어요... 교육원 수강 완료만 확인하고 자격 서류까지 끝난 줄 알았거든요. 학습자 등록, 학점인정, 학위 관련 서류가 서로 다른 단계라니 갑자기 멘붕입니다. 혹시 저처럼 처음에 순서 헷갈리셨던 분 계신가요? 저는 오늘부터 공식 사이트 안내문 다시 읽어보려고요.
익명·공감25댓글4·2026.10.17
- 빈 의자 실습 후기?게슈탈트 빈 의자 기법, 글로만 읽을 때랑 실제 시연 볼 때 느낌이 많이 다른가요? 워크숍 가볼까 고민 중이에요.
익명·공감19댓글3·2026.10.15
- 상담기록 AI에 넣어도?요즘 상담 기록 정리해주는 AI 서비스가 많아졌잖아요. 축어록 정리 시간이 줄어든다니 솔깃한데, 실제 내담자 발언을 외부 서비스에 넣는 건 아직 무섭습니다. 이름만 지우면 괜찮은 건지, 음성파일은 어디에 저장되는지, 학습에 쓰이는지 확인할 게 너무 많더라고요. 다들 편의성과 비밀보장 사이에서 어떤 기준을 세우고 계세요? 저는 일단 기관 지침과 동의 범위부터
익명·공감26댓글5·2026.10.14
- 법 개정안 읽어봤어요?상담 관련 제도 변경 이야기가 많아서 원문을 읽어보려고 합니다. 요약만 보면 서로 해석이 달라지더라고요. 이런 사안은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시는지 궁금해요. 돌아다니는 캡처만 보면 확정된 규정처럼 느껴질 때가 있는데, 막상 원문을 찾아보면 아직 논의 단계인 경우도 있더라고요. 자격 관련 내용은 작은 차이도 중요해서, 저는 앞으로 시행일과 공식 공지를 같이 확
익명·공감23댓글3·2026.10.14
- 축어록 AI, 무엇을 볼까상담용 음성인식 모델이 좋아졌다고 해도 단순 정확도 숫자 하나로 평가하기는 어렵겠죠. 겹쳐 말한 부분, 침묵, 화자 구분, 민감정보 처리까지... 실제 사용해보신 분들은 어떤 오류가 가장 신경 쓰였나요?
익명·공감26댓글4·2026.10.12
- 동의서 한 장이면 끝?사례 자료를 교육이나 연구에 사용할 때 동의서를 받았다는 사실과 무엇에 동의했는지는 다르다고 생각해요. 나중에 사용 목적이 바뀌면 새 동의가 필요한지, 기존 동의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기관에서는 어떻게 점검하시나요?
익명·공감24댓글2·2026.10.11
- 장학금 어디 숨어있죠대학원 장학금 알아보다가 학교 홈페이지 탭을 몇 개나 열었는지 모르겠어요ㅋㅋ 성적장학금만 있는 줄 알았는데 조교, 학부 연계, 학과별 제도도 따로 확인해야 하네요. 놓치기 쉬운 장학금 정보 어디서 찾으셨어요?
익명·공감24댓글2·2026.10.10
- AI 검색 믿었다가응시서류 찾다가 AI 검색 답변이랑 공식 공고가 서로 달라서 식겁했어요. 설명은 AI가 더 친절한데, 자격시험은 결국 공고문 한 줄이 기준이잖아요. 요즘은 AI로 방향만 잡고 접수·면제·제출 서류는 무조건 주관기관에서 재확인합니다.
익명·공감25댓글3·2026.10.10
- 검사자료로 AI 학습?상담 자료를 AI 서비스 개발이나 통계 플랫폼에 활용하자는 제안을 받는다면, 어떤 조건이 충족돼야 한다고 보세요? 개인정보를 지운다는 설명만으로 충분한지, 동의 범위·목적·보관·재식별 위험까지 따져봐야 하는지 토론해보고 싶어요.
익명·공감27댓글5·2026.10.10
- ACT 매트릭스ACT는 책으로 조금 봤는데 `매트릭스`를 실제 상담에서 쓴다는 건 최근에 처음 알았네요. 회피/가치 같은 걸 시각적으로 정리하는 것 같던데 내담자랑 종이에 같이 그려가면서 하는 건가요?
익명·공감19댓글2·2026.10.09
- 채용설명회대학 학생상담센터 인턴 지원 생각 중인데 모집 전에 채용설명회를 따로 하는 곳도 있더라고요. 아직 지원 여부를 완전히 정한 건 아닌데 이런 설명회는 미리 들어두는 게 좋을까요?
익명·공감22댓글4·2026.10.08
- 영화치료집단상담 시간 알아보다가 영화치료 집단을 처음 봤어요. 그냥 영화 보고 감상 나누는 건가 했는데 특정 장면이나 인물에 반응하는 자기 감정을 가지고 작업하는 방식인 것 같더라고요. 일반 자아성장 집단이랑 체감이 많이 다른가요? 영화 좋아해서 좀 끌립니다ㅋㅋ
익명·공감23댓글6·202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