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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글, 이제 눈치 보지 말고 올려주세요 📢
상담 관련 오픈채팅방이나 단톡방에 있다 보면 정해진 시간에 맞춰 교육, 스터디, 프로그램, 자료 같은 홍보글 올리시는 분들 많잖아요. 올려도 되는 시간 확인하고, 분위기 살피고, 혹시 민폐일까 고민하지 않으셔도 되게 담앤담 광장에 `홍보게시판`을 따로 만들었어요. 상담과 관련된 내용이라면 자유롭게 홍보해 주세요! 교육·워크숍·세미나부터 스터디·연구 참여자 모집, 상담 프로그램·기관 행사, 상담사 대상 서비스나 자료 등 상
내 얘기는 어디서 하지
평소 주변 사람들 고민을 잘 들어주는 편인데 정작 제가 힘들 때는 누구한테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상담 관련 일을 한다고 하면 다들 제 이야기는 잘 안 물어보는 느낌도 있고요. 요즘은 가까운 친구에게 먼저 “오늘은 내 얘기 좀 들어줘”라고 해보려 합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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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전
내가 좋아하는 상담 장면
거창한 변화보다 내담자가 지난주보다 자기 마음을 조금 더 정확히 표현하는 순간이 좋아요. 아직 배울 게 많지만 이런 작은 장면 때문에 계속 배우게 되는 것 같아요. 다른 분들은 어떤 순간이 기억에 남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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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전
아무 말 없는 댓글도 힘이 돼
게시글에 공감 표시 하나만 달려도 누군가 읽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괜히 든든해요. 글 쓰기 전엔 반응 없을까 봐 망설였는데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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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 전
일정표가 꽉 찼는데 공허함
수련, 일, 공부로 달력은 빈칸이 없는데 정작 제가 뭘 배우고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바쁜 것과 성장하는 건 다르다는 말을 이제 이해합니다. 이번 달엔 일부러 기록을 남겨보려고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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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 전
상담 끝나고 말이 없어져요
하루 종일 사람 이야기를 듣고 나면 퇴근 후엔 아무 말도 하고 싶지 않아요. 같이 사는 가족은 제가 기분이 안 좋은 줄 알고요. 일과 사생활 사이에 전환 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요즘 느낍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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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간 전
진로 바꾼 걸 후회할 때
이전 직장에선 월급도 안정적이고 주말도 쉬었는데, 상담 쪽으로 넘어온 뒤에는 다시 초보가 됐어요. 평소엔 잘 선택했다고 생각하다가도 친구들 승진 소식 들으면 마음이 복잡합니다. 이런 비교가 올라올 때 어떻게 넘기세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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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연구참여자 모집_상담사의 자격취득을 위한 경험과 전문성 발달의 의미 연구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연구참여자를 모집합니다. 학회 상담사 자격취득을 위한 필기시험과 수련과정을 마쳤으나, 최종자격과정에서 여러 이유로 불합격하여 자격 미취득 상태인 상담 실무경력을 보유한 상담사의 경험과 그 의미를 탐색하는 연구입니다. 소중한 경험 나누어 주실 상담사님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여는 화상 면담으로 이루어 지며, 60분에서 90분 정도 소요될 예정입니다. 연구 대상: 한국상담심리학회, 한국상담학회 자격을 준비 중
이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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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2
청소년상담사 2급
상담 전날 꿈까지 꿨어요
첫 공개사례발표 앞두고 발표자료가 통째로 날아가는 꿈 꿨습니다... 실제 파일은 세 군데 백업해놨는데도요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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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발표할 때 손이 떨려요
사례 발표를 앞두면 목소리보다 손이 먼저 떨려요. 그래서 자료를 넘길 때 종이 소리가 크게 나고 더 긴장합니다. 발표 내용은 준비했는데 몸 반응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모르겠어요. 연습 팁 있을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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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상담실 밖의 나는 누구지
요즘 자기소개를 하면 일 얘기부터 나와요. 쉬는 날도 책이나 교육을 보고 있고요. 예전엔 영화 보고 그림 그리는 걸 좋아했는데 어느새 다 멈췄네요. 상담자로 성장하는 것과 별개로 제 일상도 다시 찾고 싶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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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전문용어 안 쓰기 챌린지
친구한테 고민 들어주다가 저도 모르게 “정서적 자원”이라고 말했어요. 친구가 “그게 뭔데?” 해서 바로 민망ㅋㅋ 평범한 말로 설명하는 연습이 더 필요할 것 같아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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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쉬는 날 공부 안 해도 되죠?
오늘은 하루 종일 아무것도 안 하기로 했는데 오전부터 “이 시간에 책 한 장이라도 볼걸” 하는 생각이 드네요. 쉬는 날에도 성과를 내야 한다는 압박이 습관이 된 것 같아요. 이번엔 진짜 쉬어보려고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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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주말에도 전화가 와요
기관 대표번호가 제 휴대폰으로 착신돼 있는 날이 있는데 주말에도 전화가 울려요. 긴급 연락인지 일반 문의인지 알 수 없어서 매번 받게 되네요. 운영 시간 안내나 당직 기준을 정리해달라고 건의해볼까 고민 중입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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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칭찬을 받으면 더 불안해요
실습에서 잘했다는 피드백을 받았는데 기쁘기보다 다음엔 그만큼 못하면 어떡하지 싶었어요. 혼날 때보다 칭찬받을 때 더 긴장하는 사람도 있나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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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미술치료를 통한 자기이해와 성장을 위한 집단상담] 양학회 인정
[미술치료를 통한 자기이해와 성장을 위한 집단상담] 미술치료 집단상담의 목표 ① 미술치료를 통하여 자신에 대한 이해와 수용이 증진되고 자존감이 향상된다. ② 억눌린 혹은 회피했던 감정을 만나고 표현함으로써 자기의 감정과 접촉하고 해소한다. ③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습득하여 삶에 대한 활력소를 부여한다. ④ 자신과 삶에 대한 긍정적인 면과 접촉함으로서 삶에 대한 희망을 가진다. ⑤ 자신의 소망을 구체적으로 발견하게 됨으로써
흰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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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전문상담사 1급
질문 하나 올리기까지 30분
질문 하나 쓰고 지웠다를 반복했어요. 너무 기본적인 질문일까 봐요. 결국 올렸더니 다들 친절하게 알려주시더라고요. 근데 다음 질문 올릴 때도 똑같이 망설일 것 같습니다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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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내담자가 웃으면 안심돼요
상담 중 내담자가 웃으면 제가 너무 안도한다는 걸 발견했어요. 그런데 그 웃음이 편안함일 수도 있고 난처함일 수도 있잖아요. 내 반응을 먼저 해석하지 않는 연습이 필요하겠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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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
위기상담 배우고 싶었는데
위기상담 경험 쌓고 싶어서 관련 기관을 알아보는 중입니다. 그런데 현직자분들이 소진 얘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성장 기회라는 말만 보고 들어가기보다 교육·수퍼비전·휴식 체계까지 확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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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
면접복 또 사야 하나
기관 면접 잡혔는데 정장이 딱딱해 보여서 고민이에요. 너무 캐주얼하면 또 걱정되고. 상담직 면접은 단정한 니트에 슬랙스 정도도 괜찮을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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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
시험 끝나니까 더 바쁘네
시험 끝나면 쉬려고 미뤄둔 집안일이 산더미네요. 책상 치우다가 작년 프린트까지 발견함ㅋㅋ 여러분은 시험 끝난 다음 날 뭐 하셨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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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