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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글, 이제 눈치 보지 말고 올려주세요 📢
상담 관련 오픈채팅방이나 단톡방에 있다 보면 정해진 시간에 맞춰 교육, 스터디, 프로그램, 자료 같은 홍보글 올리시는 분들 많잖아요. 올려도 되는 시간 확인하고, 분위기 살피고, 혹시 민폐일까 고민하지 않으셔도 되게 담앤담 광장에 `홍보게시판`을 따로 만들었어요. 상담과 관련된 내용이라면 자유롭게 홍보해 주세요! 교육·워크숍·세미나부터 스터디·연구 참여자 모집, 상담 프로그램·기관 행사, 상담사 대상 서비스나 자료 등 상
이론 공부 다시 하니까 재밌네요
학교 다닐 때는 외우기 바빠서 이론이 그렇게 재미있는지 몰랐는데 실제 사례를 조금씩 보고 다시 읽으니까 완전 다르게 느껴져요. 예전엔 대상관계 읽으면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서 덮었는데ㅋㅋ 요즘은 아 이래서 이런 걸 배우는구나 싶은 순간이 생기네요. 다들 현장 나오고 나서 다시 좋아진 이론 있으신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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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 전
오늘 좀 뿌듯했어요
처음에는 대답도 짧고 눈도 잘 안 마주치던 내담자였는데 오늘 먼저 자기 얘기를 꽤 길게 해줬어요. 엄청 대단한 변화는 아닐 수도 있는데 끝나고 나니까 괜히 기분 좋더라고요ㅎㅎ 이런 순간 때문에 계속 상담하나봐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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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시간 전
오픈챗 피로감...
정보 때문에 여러 방 들어가 있는데 어느 순간부터 알림 숫자만 봐도 피곤해요ㅋㅋㅋ 분위기 한번 예민해지면 괜히 저까지 기분이 가라앉고 며칠 안 들어가면 또 메시지가 몇백개씩 쌓여있고... 필요한 정보는 얻고 싶은데 적당히 거리를 두는 것도 필요한 것 같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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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회기 끝나고 복기하는 재미가 생겼어요
예전에는 상담 끝나면 아 왜 그랬지ㅠ 이런 생각만 했는데 요즘은 그 장면에서 내담자가 왜 그런 말을 했을까 생각해보는 게 좀 재밌어졌어요. 기록 다시 보다가 다음 회기에 물어보고 싶은 것도 생기고요. 아직 잘한다는 느낌은 아니지만 조금씩 상담자처럼 생각하는 법을 배우는 느낌이라 좋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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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전
시험은 진짜 운도 무시 못하는 것 같아요
저는 시험만 보면 답 고쳤다가 틀리거나 딱 헷갈렸던 두 개 중에 반대로 골라서 틀리는 일이 꼭 생겨요... 열심히 공부하는 게 제일 중요한 건 당연한데 막상 합격선 근처에 있으면 한두 문제 때문에 결과가 갈리니까 운도 진짜 무시 못하는 것 같아요ㅠ 말도 안 되게 잘 풀리는 시험이 있는가 하면 왜 이날만 이러지 싶은 날도 있고요. 특히 한번 떨어지고 나니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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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
오늘 청상 시험치신분들ㅎㅎ
다들 고생하셨어요 1교시는 좀 무난하다했는데 2교시에 너무자만했나봐요ㅜ 기출회독한만큼 문제답이 보이는거같아요 다들 어떠셨나용?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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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
상담사 자격 명칭 너무 헷갈리지 않나요
상담센터 홈페이지 보다 보면 상담심리사, 전문상담사, 심리상담사 이런 표현이 섞여 있어서 처음 보는 사람은 뭐가 다른지 진짜 모르겠더라고요. 특히 그냥 심리상담사라고만 적혀 있으면 어느 학회 자격인지, 민간자격인지도 알기 어렵고요. 내담자 입장에서도 자격명이나 발급기관을 좀 더 명확하게 공개해주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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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
청상 3급 로샤는 그냥 버려도 될까요ㅋㅋ
청소년상담사 3급 준비 중인데 로샤 채점체계 볼 때마다 머리가 멈춰요... 다른 과목도 아직 덜 봤는데 이걸 끝까지 붙잡고 있어야 하나 싶어서요. 시험 며칠 안 남은 지금 과감하게 버리고 다른 부분 챙기는 게 나을까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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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
기출 답이 이상함
기출 풀다가 답이 이상한 게 하나 있는데 이거 하나 때문에 40분째 찾아보는 중이에요ㅋㅋㅋㅋ 검사-재검사 신뢰도랑 오차 관련 문제인데 해설대로 이해하려니까 제가 알고 있던 개념이랑 자꾸 충돌함... 이럴 땐 그냥 문제 오류라고 치고 버리는 게 맞나요? 아니면 시험은 어쨌든 출제 답 기준으로 외우세요? 한 문제에 이러고 있는 제가 제일 답답함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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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
환절기 감기조심하세요 ㅠ,ㅠ
요즘 갑자기 확 추워지면서 감기에 독감걸린 사람들 많더라구요 물론 저도.. 약먹어도 잘 안낫네요... ㅠㅠㅠㅠ
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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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
공부하다가 갑자기 내가 이걸 왜 외우고 있나 싶을 때
처음에는 재밌어서 시작했는데 시험 공부 들어가면 가끔 현타가 와요. 용어 외우고 학자 이름 외우다 보면 내가 상담을 배우는 건지 시험을 위한 암기를 하는 건지 모르겠는 순간이 있네요. 그래도 지나고 보면 이런 공부가 현장에서 연결되는 날이 오겠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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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
상담 공부하면서 말 한마디가 어려워졌어요
예전에는 누가 고민 얘기하면 바로 제 생각을 말해줬는데 공부하고 나서는 오히려 말을 고르게 돼요. 괜히 조언부터 하는 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냥 들어주는 게 나은가 싶기도 하고요. 배우기 전보다 대답하는 데 시간이 더 걸리는 것 같아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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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
자격증 준비할수록 끝이 없는 느낌
처음에는 자격증 하나만 따면 뭔가 정리될 줄 알았는데 알아볼수록 다음 단계가 계속 있네요. 필기 끝나면 면접, 자격 따면 또 경력, 교육, 수련...ㅋㅋ 이 분야는 원래 계속 뭔가 준비하면서 일하는 건가 싶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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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
공부 자료 자꾸 늘어나는 분 계세요
분명 기본서 하나로 시작했는데 지금 책상에 책이 몇 권인지 모르겠어요. 누가 이 책 좋다고 하면 사고, 요약본 좋다고 하면 또 받아놓고... 자료는 계속 늘어나는데 정작 제대로 본 건 몇 개 없는 것 같아서 이제 좀 정리해야 하나 싶네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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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
상담 관련 책 읽는 속도 왜 이렇게 느리죠
소설은 그래도 술술 읽는데 상담 책은 한 페이지 읽고 멈추고 다시 돌아가고... 분명 한국어인데 한 챕터 읽는 데 너무 오래 걸려요. 저만 이런가요 ㅋㅋ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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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
시험 끝나면 제일 먼저 뭐 하고 싶으세요
시험 준비 오래 하다 보니까 끝나고 하고 싶은 것만 자꾸 늘어나네요. 책 안 들고 여행 가기, 하루 종일 아무것도 안 하기, 밀린 드라마 보기... 막상 끝나면 또 다음 준비 시작할 것 같긴 하지만요 ㅋㅋ 다들 끝나면 제일 먼저 뭐 하실 건가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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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전
연구 참여자 원래 이렇게 안 구해지나요?
단톡에 연구 참여자 모집 글 올라오는 거 보다가 문득 궁금해졌어요. 상담자나 수련생 대상이면 관련 단톡방도 많고 금방 모일 줄 알았는데 계속 모집하는 연구가 꽤 있더라고요. 조건이 경력 몇 년 이상, 특정 자격 보유 이런 식으로 붙으면 확 줄어드는 건가 싶네요. 나중에 논문 쓸 생각하니까 벌써 모집이 제일 걱정됩니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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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식곤증 극복 팁
있으신가요? 밥먹고 나서 오후에 항상 나른하니 졸려서 넘 힘들어요....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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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8
오늘은 진짜 공부가 안 되네요
오늘 딱 그날이네요. 페이지는 넘어가는데 방금 읽은 게 뭔지 하나도 기억이 안 납니다... 억지로 붙잡고 있으면 공부한 시간만 채우는 느낌이고, 그렇다고 쉬면 시험 생각나서 불안하고. 이럴 땐 그냥 문제풀이처럼 다른 걸 하는 게 낫겠죠?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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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결국 월요일로 왔어요
주말에 조금씩 정리하면 끝날 줄 알았던 서류가 결국 월요일까지 따라왔어요ㅠㅜ 선생님들도 거의 끝낸 서류가 이상하게 마지막 한 장에서 오래 걸리시나요?
jasmine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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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인증 완료